사무엘기하 11:21
여룹베셋의 아들 아비멜렉을 누가 죽였느냐? 어떤 여자가 데벳스 성벽 위에서 맷돌 윗짝을 던지자 그가 그것에 맞아 죽지 않았느냐? 그런데도 어찌하여 너희가 성벽에 그렇게 가까이 갔더냐?’ 임금님께서 이렇게 물으시면 그때 너는 ‘임금님의 부하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습니다.’라고 말씀 드려라.”
In context
18 요압이 그 전투에 관한 상세한 보고를 다윗에게 전하게 하였다. 19 요압은 전령을 보내며 이렇게 일렀다. 20 “이번 전투에 관한 보고를 다 드리고 나면 임금님께서 화를 터뜨리시며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다. ‘어쩌자고 그렇게 성 가까이 가서 싸웠느냐? 성벽에서 화살이 날아올 줄 몰랐단 말이냐? 21 여룹베셋의 아들 아비멜렉을 누가 죽였느냐? 어떤 여자가 데벳스 성벽 위에서 맷돌 윗짝을 던지자 그가 그것에 맞아 죽지 않았느냐? 그런데도 어찌하여 너희가 성벽에 그렇게 가까이 갔더냐?’ 임금님께서 이렇게 물으시면 그때 너는 ‘임금님의 부하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습니다.’라고 말씀 드려라.”
22 그 전령이 떠나 다윗에게 가서 요압이 자기를 보내며 일러준 대로 말하였다. 23 그 전령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적군이 우리보다 강하여서 우리를 치러 들판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적들을 성문어귀까지 밀어붙였습니다. 24 그런데 그때 적의 궁수들이 성벽 위에서 임금님의 군사들을 향해 활을 쏘아 대는 바람에 임금님의 군사 몇이 죽었습니다. 더구나 임금님의 부하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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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B 현대인의 성경
— 사무엘하 11:19-21 in the KLB
19-21 전령에게 말하였다. “만일 왕이 화를 내면서 ‘너희가 어째서 그처럼 성에 가까이 가서 싸웠느냐? 너희는 적이 성에서 활을 쏠 것이라는 것도 생각하지 못했느냐? 데베스에서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이 어떻게 죽었느냐? 성에서 어떤 여자가 던진 맷돌 윗짝에 맞아 죽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째서 너희는 그처럼 성벽 가까이 갔었느냐?’ 하고 묻거든 너는 ‘우리아도 죽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