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3:21
한번은 어떤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은 사람을 묻으려다가 그 도적 떼가 쳐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급한 나머지 그 죽은 사람을 엘리사의 무덤 안으로 집어 던지고 달아났다. 그런데 그 주검이 엘리사의 뼈에 닿자 죽은 사람이 살아나서 자기 발로 일어섰다.
In context
18 엘리사가 또 말하였다. “화살들을 잡으십시오.” 왕이 화살들을 잡자 엘리사가 그에게 “그 화살들로 땅을 치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왕이 땅을 세 번 치고 멈추었다. 19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아스에게 화를 내며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다섯 번이나 여섯 번을 치셨으면 아람 군대를 완전히 쳐부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람군을 세 번밖에 쳐부수지 못할 것입니다!”
20 엘리사가 죽어 땅에 묻혔다. 그 무렵 모압의 도적 떼들이 봄마다 이스라엘 땅을 쳐들어왔다. 21 한번은 어떤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은 사람을 묻으려다가 그 도적 떼가 쳐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그들은 급한 나머지 그 죽은 사람을 엘리사의 무덤 안으로 집어 던지고 달아났다. 그런데 그 주검이 엘리사의 뼈에 닿자 죽은 사람이 살아나서 자기 발로 일어섰다.
22 아람 왕 하사엘은 여호아하스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동안 내내 이스라엘을 억압하였다. 23 그러나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관심을 보이셨다. 당신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계약 때문이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주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멸하거나 그들을 당신 앞에서 쫓아내고 싶지 않으셨다.
24 아람의 하사엘 왕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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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 13:21 in the KLB
한번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장사를 지내다가 모압 도적 떼를 보고 다급한 나머지 시체를 엘리사의 무덤에 던져 넣고 달아나 버렸다. 그런데 그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는 순간 죽은 사람이 살아나 벌떡 일어서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