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8:13

그는 모세가 명령한 대로 날마다 바쳐야 하는 제물과 안식일과 초하루 축제일과 해마다 세 번 지키는 명절에 바쳐야 하는 제물을 모두 바쳤다. 그 명절들은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이다.

역대기하 8:13 · KOERV

In context

10 그는 자기가 벌인 여러 가지 사업을 감독할 책임자 이백오십 명도 두었다.

11 솔로몬은 파라오의 딸이 살 궁을 따로 짓고 그 여자를 ‘다윗 성’에서 데려다가 그 궁에서 살게 하였다. 그는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궁에 살아서는 안 된다. 주의 궤를 모셨던 곳은 모두 거룩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였다.

12 그때에 솔로몬은 자기가 성전 현관 앞에 세운 제단에서 주께 번제물을 바쳤다. 13 그는 모세가 명령한 대로 날마다 바쳐야 하는 제물과 안식일과 초하루 축제일과 해마다 세 번 지키는 명절에 바쳐야 하는 제물을 모두 바쳤다. 그 명절들은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이다.

14 그는 자기 아버지 다윗이 정한 규정에 따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갈래별로 차례에 따라 제사장들은 맡은 일을 하고, 레위 사람들은 날마다 찬양을 인도하고 제사장들을 도왔다. 또 문지기들도 갈래별로 각종 문을 지켰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였기 때문이다. 15 그들은 왕이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에게 명령한 것을, 창고를 관리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조금도 어기지 않고 그대로 하였다.

16 이렇게 솔로몬이 주의 성전 기초를 놓은 날부터 완성될 때까지 모든 일이 잘 마무리되었다.

역대기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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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모세가 지시한 대로 매일 드리는 제사 외에도 안식일과 매월 초하루와 또 연례적으로 지키는 세 명절, 곧 누룩 넣지 않은 빵을 먹는 무교절과 오순절이라고도 부르는 칠칠절과 그리고 초막절에도 번제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