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6:13
솔로몬은 일찍이 놋쇠로 길이 다섯 자, 너비 다섯 자, 높이 석 자인 단을 만들어 바깥뜰의 한가운데에 놓았었다. 그는 그 단 위에 올라가 온 이스라엘 회중 앞에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두 팔을 펴고
In context
10 주께서는 당신께서 하신 약속을 지키셔서 내가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위에 올라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이제 내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었습니다. 11 그리고 그곳에 주의 계약이 들어 있는 궤를 모실 장소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계약은 주께서 이집트에서 우리 조상을 인도하여 내실 때 그들과 맺으신 것입니다.”
12 그러고 나서 솔로몬은 온 이스라엘 회중이 보는 앞에서 주의 제단 앞에 서서 하늘을 향하여 두 팔을 들어 폈다. 13 솔로몬은 일찍이 놋쇠로 길이 다섯 자, 너비 다섯 자, 높이 석 자인 단을 만들어 바깥뜰의 한가운데에 놓았었다. 그는 그 단 위에 올라가 온 이스라엘 회중 앞에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두 팔을 펴고 14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 주께서는 마음을 다하여 당신의 길을 좇는 당신의 종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리하여 그들과 사랑으로 맺으신 계약을 지키십니다. 위로 하늘, 아래로 땅, 그 어디에도 이러한 신은 없습니다. 15 주께서 주의 입으로 당신의 종 나의 아버지 다윗에게 약속하신 것을 주의 손으로 오늘 이렇게 이루어 주셨습니다.
16 그러니 이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당신의 종 나의 아버지 다윗을 위하여 그와 약속하신 것을 지켜 주십시오. 당신께서는 ‘네 자손도 모든 일에 조심하여 네가 내 앞에서 살아 온 것처럼 살아야 한다. 그러면 네 자손 가운데서 이스라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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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6:12-13 in the KLB
12-13 그러고서 솔로몬은 군중을 향하여 여 호와의 단 앞에 있는 뜰 중앙의 놋대 위에 섰는데 이것은 그가 전에 만들어 놓은 것으로 길이와 폭이 각각 2.3미터, 높이가 약 1.4미터였다. 이제 그는 모든 군중이 지켜 보는 가운데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이렇게 기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