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36:13
느브갓네살은 전에 강제로 시드기야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충성을 맹세하게 한 일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바빌론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는 목이 뻣뻣해지고 마음이 굳어져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돌아오려 하지 않았다.
In context
10 그해 봄에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부하들을 보내 여호야긴을 바빌론으로 잡아가고, 주의 성전에 있는 보물들을 빼앗아 갔다. 느부갓네살이 여호야긴의 친족 시드기야를 왕으로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다.
11 시드기야는 스물한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12 그는 주 그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다. 예언자 예레미야가 주의 말씀을 전하였지만 시드기야는 겸손하게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 13 느브갓네살은 전에 강제로 시드기야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충성을 맹세하게 한 일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바빌론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는 목이 뻣뻣해지고 마음이 굳어져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돌아오려 하지 않았다. 14 더구나 지도자들인 모든 제사장과 더불어 백성들도 점점 더 하나님께 대한 신의를 저버렸다. 그들은 다른 민족들의 혐오스러운 관습을 따르고 주께서 예루살렘에서 거룩하게 하신 주의 성전을 더럽혔다.
15 주,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의 특사들을 보내시고 또 보내셔서 경고하셨다. 당신의 백성과 당신이 머무시는 곳을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이다. 16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특사들을 조롱하고, 그분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분이 보내신 예언자들을 비웃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당신의 백성을 향한 주의 진노가 치솟으니 그것을 돌이킬 길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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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6:13 in the KLB
그는 또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하라고 강요한 느부갓네살왕을 반역하였다. 그리고 그는 끝까지 고집을 피워 회개하지 않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