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30:2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크게 기뻐하며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을 지켰다. 그 기간 동안에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주께 노래를 부르고 주의 악기로 찬양하였다.
In context
18 그러나 에브라임과 므낫세, 잇사갈과 스불론에서 온 많은 사람 가운데 대부분이,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지 않은 채로 유월절 음식을 먹음으로써 기록된 규례를 어겼다. 그리하여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였다. “선하신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19 그들이 성소의 규정에 따라 자신들을 깨끗하게 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 곧 그들의 조상이 섬기던 주 하나님을 찾은 사람들입니다.”
20 주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 주셨다. 2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크게 기뻐하며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을 지켰다. 그 기간 동안에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주께 노래를 부르고 주의 악기로 찬양하였다. 22 히스기야는 모든 레위 사람이 주를 섬기는 일을 잘 알고 있는 것을 보고 그들을 격려해 주었다. 이렇게 사람들은 이레 동안 정해진 절기 음식을 먹으며, 축하제물을 드리고, 주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다.
23 그런 다음 거기 모인 사람들이 다시 유월절절기를 이레 동안 더 지키기로 결정하고 다시 이레 동안 즐겁게 그 절기를 지켰다. 24 유다 왕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해 수소 천 마리와 양과 염소 칠천 마리를, 신하들은 수소 천 마리와 양과 염소 만 마리를 내놓았다. 그리고 많은 제사장들이 자신들을 거룩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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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0:21 in the KLB
예루살렘에 모인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은 누룩을 넣지 않고 빵을 만들어 먹는 명절인 무교절을 7일 동안 기쁜 마음으로 지켰다. 그리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악기를 힘차게 연주하면서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