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30:13
둘째 달에 아주 많은 백성이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다.
In context
10 특사들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에 있는 성읍을 두루 돌아 스불론 지방까지 가서 편지를 전하였으나 사람들은 그들을 비웃으며 놀리기까지 하였다. 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사람들 가운데서 몇몇 사람은 겸손하게 머리를 숙이고 예루살렘으로 왔다. 12 또한 하나님의 손길이 유다 사람들 가운데 역사하셔서 그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게 하셨다. 그리하여 그들이 주의 말씀에 따라 왕과 신하들이 명령한 것을 그대로 실천하였다.
13 둘째 달에 아주 많은 백성이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다. 14 그들은 먼저 예루살렘에 있는 다른 신들의 제단들과 분향단들을 헐어 ‘기드론 골짜기’에 가져다 버렸다. 15 그리고 둘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았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 먼저 자신들을 거룩하게 한 다음 주의 성전으로 번제물을 가져왔다. 16 그런 다음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법에 기록된 대로 제각기 정해진 자리에 섰다. 제사장들은 레위 사람들이 건네 준 피를 받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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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30:13 in the KLB
그래서 수많은 군중이 2월에 유월절을 지키려고 예루살렘에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