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29:21

그들은 왕실과 성소와 유다의 죄를 씻는 정결제물로 황소 일곱 마리, 숫양 일곱 마리, 어린 숫양 일곱 마리,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고 갔다. 왕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그것들을 주의 제단에 드리게 하였다.

역대기하 29:21 · KOERV

In context

18 그런 다음 그들은 히스기야 왕에게 들어가서 이렇게 보고하였다. “우리가 주의 성전 전체를 정결하게 하였습니다. 번제단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거룩한 빵을 차려 놓는 상과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를 깨끗하게 하였습니다. 19 또 아하스 왕께서 왕위에 계실 때에, 주께 신실치 못하여 치워버린 모든 기구를 거룩하게 하여 주의 제단 앞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20 히스기야 왕은 다음날 아침 일찍 도성의 관리들을 불러 모으고 주의 성전으로 올라갔다. 21 그들은 왕실과 성소와 유다의 죄를 씻는 정결제물로 황소 일곱 마리, 숫양 일곱 마리, 어린 숫양 일곱 마리,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고 갔다. 왕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그것들을 주의 제단에 드리게 하였다. 22 그리하여 그들이 먼저 황소들을 잡으니 제사장들이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에 뿌렸다. 그 다음으로 숫양들을 잡아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그 다음에는 어린양들을 잡아 그 피도 제단에 뿌렸다. 23 그 다음으로 정결제물로 드릴 숫염소들을 왕과 모인 사람들 앞으로 끌어 오자, 그들이 그 숫염소들 위에 손을 얹었다. 24 그런 다음 제사장들이 그 숫염소들을 잡고 온 이스라엘의 죄를 속하기 위해 그 피를 정결제물로 제단에 바쳤다. 이것은 왕이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정결제를 드리라고 명령하였기 때문이다.

역대기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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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나라와 백성과 성소를 위해 죄를 씻는 속죄제물로 수소와 숫양과 어린 양과 숫염소를 각각 7마리씩 끌어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 그것을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라고 지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