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23:13

그가 보니 왕이 관례에 따라 성전 어귀에 있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리고 관리들과 나팔 부는 사람들도 왕 옆에 서 있었다.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었고 성전 성가대원들이 각종 악기로 찬양을 인도하고 있었다. 아달랴는 자기 겉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소리쳤다.

역대기하 23:13 · KOERV

In context

10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왕을 지키게 하였다. 각자 손에 무기를 들고 성전 남쪽에서 북쪽까지, 제단과 성전 둘레를 감시하며 왕을 지키게 하였다. 11 그런 다음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왕자를 데리고 나와서 그에게 왕관을 씌우고 왕의 상징인 보석을 달아 주었다. 그리고 그가 왕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그에게 기름을 붓고 “임금님, 만수무강 하십시오!” 하고 외쳤다.

12 아달랴가 백성들이 뛰며 왕을 찬양하는 소리를 듣고 주의 성전에 모인 사람들에게 갔다. 13 그가 보니 왕이 관례에 따라 성전 어귀에 있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리고 관리들과 나팔 부는 사람들도 왕 옆에 서 있었다. 그 땅의 모든 백성이 기뻐하며 나팔을 불고 있었고 성전 성가대원들이 각종 악기로 찬양을 인도하고 있었다. 아달랴는 자기 겉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소리쳤다.

14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인대장들을 보내며 이렇게 명령하였다. “저 여자를 대열 밖으로 끌어내라. 그리고 저 여자를 따르는 자는 누구든지 칼로 쳐죽여라.” 제사장이 “그 여자를 성전에서 죽여서는 안 된다.”라고 하였으므로, 15 그 여자가 왕궁의 ‘말의 문’ 어귀에 이르렀을 때 그들이 그 여자를 붙잡아 그 자리에서 처형하였다.

16 그런 다음 여호야다는 자신과 백성들과 왕이 주의 백성이 되겠다는 계약을 맺었다.

역대기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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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더니 새 왕이 성전 문 기둥 곁에 섰고 군 지휘관들과 나팔수들이 그의 주변에 둘러섰으며 백성들은 즐거워서 소리를 지르고 나팔수들이 나팔을 불며 성가대원들은 악기를 연주하면서 찬송을 인도하고 있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보고 있던 아달랴는 자기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반역이다!” 하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