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21:19

그는 두 해 동안 그 병으로 고생하였다. 드디어 창자가 몸 밖으로 빠져 나오니 그는 심한 고통 가운데 죽고 말았다. 다른 왕들이 죽으면 백성이 그들을 기리기 위하여 불을 밝혀 두곤 하였는데 여호람을 위하여는 불을 밝혀 두지 않았다.

역대기하 21:19 · KOERV

In context

16 주께서 블레셋 사람과 구스사람들 가까이에 살고 있는 아라비아 사람들을 부추겨 여호람을 미워하게 하셨다. 17 그들은 유다로 쳐들어와 왕궁의 모든 재물을 빼앗아 가고, 왕의 아들들과 아내들도 잡아갔다. 왕의 막내아들 아하시야말고는 단 한 명의 아들도 남겨 두지 않았다.

18 이 모든 일이 있은 뒤에 주께서 여호람에게 벌을 내리셔서 창자에 고칠 수 없는 병이 들게 하셨다. 19 그는 두 해 동안 그 병으로 고생하였다. 드디어 창자가 몸 밖으로 빠져 나오니 그는 심한 고통 가운데 죽고 말았다. 다른 왕들이 죽으면 백성이 그들을 기리기 위하여 불을 밝혀 두곤 하였는데 여호람을 위하여는 불을 밝혀 두지 않았다. 20 여호람은 서른두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렸다. 여호람이 죽었을 때 아무도 슬퍼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는 다윗 성에 묻히기는 하였으나 왕들의 묘지에 묻히지는 못하였다.

역대기하 21

Compare in other ver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