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13:7
하잘 것 없는 건달 몇이 그에게 모여들어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맞섰다. 그때 르호보암은 어리고 결단력이 부족하였고 그들을 막아 낼 힘이 없었다.
In context
4 아비야는 에브라임 산간지역에 있는 스마라임 산 위에 서서 말하였다. “여로보암과 온 이스라엘은 내 말을 들으라. 5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다윗과 소금의 언약을 맺으시고, 이스라엘의 왕권을 그와 그의 후손에게 영원히 주셨다는 것을 모르느냐? 6 그런데도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신하였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자기 주인에게 반역하였다. 7 하잘 것 없는 건달 몇이 그에게 모여들어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에게 맞섰다. 그때 르호보암은 어리고 결단력이 부족하였고 그들을 막아 낼 힘이 없었다.
8 너희는 지금 다윗의 후손이 다스리는 주의 나라에 맞서고 있다. 너희에게는 과연 큰 군대도 있고 여로보암이 너희의 신이라고 만들어 준 금송아지들도 있다. 9 그러나 너희는 아론의 후손인 주의 제사장들을 내쫓고 레위 사람들도 내쫓았다. 그리고 다른 나라 백성들이 하듯이 너희 마음대로 제사장들을 뽑아 세우지 않았느냐? 누구든지 성직을 맡으려고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만 바치면, 신도 아닌 허수아비들의 제사장이 되는 것 아니냐?
10 그러나 우리로 말하면 주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그분을 저버리지 않았다. 주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아론의 자손들이며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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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하 13:7 in the KLB
그 후에 너 여로보암은 건달패들을 모아 우리 아버지 르호보암왕을 대적했으나 그는 너무 어리고 마음이 약해 그것을 막아내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