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하 13:11

그들은 아침저녁으로 주께 번제물을 드리고 향을 피워 올린다. 그들은 정결하게 한 상에 빵을 차려 놓으며, 저녁마다 금등잔대 위에 있는 등잔에 불을 밝힌다.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있지만 너희는 그분을 저버렸다.

역대기하 13:11 · KOERV

In context

8 너희는 지금 다윗의 후손이 다스리는 주의 나라에 맞서고 있다. 너희에게는 과연 큰 군대도 있고 여로보암이 너희의 신이라고 만들어 준 금송아지들도 있다. 9 그러나 너희는 아론의 후손인 주의 제사장들을 내쫓고 레위 사람들도 내쫓았다. 그리고 다른 나라 백성들이 하듯이 너희 마음대로 제사장들을 뽑아 세우지 않았느냐? 누구든지 성직을 맡으려고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만 바치면, 신도 아닌 허수아비들의 제사장이 되는 것 아니냐?

10 그러나 우리로 말하면 주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그분을 저버리지 않았다. 주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아론의 자손들이며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돕고 있다. 11 그들은 아침저녁으로 주께 번제물을 드리고 향을 피워 올린다. 그들은 정결하게 한 상에 빵을 차려 놓으며, 저녁마다 금등잔대 위에 있는 등잔에 불을 밝힌다.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있지만 너희는 그분을 저버렸다. 12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의 지도자이시다. 그분의 제사장들이 너희를 치라는 공격 신호로 나팔을 불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 조상들의 주 하나님께 맞서 싸우지 말아라. 너희가 싸워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13 그런데 여로보암은 이미 자기의 군사들을 유다군의 뒤로 보내 놓았다. 그리하여 자신은 유다군 앞에 있었지만 그가 보낸 매복 부대는 유다군 뒤에 숨어 있었다. 14 유다 군이 둘러보니 그들은 앞뒤에서 공격을 받고 있었다. 그러자 유다 군사들이 주께 부르짖었다.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자

역대기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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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 아침저녁으로 제물을 드리고 분향하며 차림상에 거룩한 빵을 차리고 저녁마다 금등대에 불을 켜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이행하고 있으나 너희는 그분을 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