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7:19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죄를 사랑하는 자이며 부를 자랑하듯 대문을 높이는 사람은 패망을 스스로 불러들이는 자이다.

잠언 17:19 · KLB

In context

16 지각 없는 바보가 돈으로 지혜를 사겠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17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 친구이며 위급할 때 서로 돕는 것이 형제이다. 18 남의 빚 보증을 서는 자는 지혜가 없는 사람이다. 19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죄를 사랑하는 자이며 부를 자랑하듯 대문을 높이는 사람은 패망을 스스로 불러들이는 자이다. 20 마음이 비뚤어진 자는 좋은 것을 기대할 수 없고 함부로 혀를 놀리는 자는 언제나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된다.

21 미련한 자식을 둔 부모는 근심이 있을 뿐 아무런 낙이 없다. 22 마음의 즐거움은 좋은 약이 되어도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

잠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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