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6:21
“이상은 나실인의 서약 기간이 끝났을 때 나 여호와에게 예물을 드리는 규정이다. 이 외에도 그가 드리기로 약속한 것이 있으면 그는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In context
18 “그런 후에 나실인은 성막 입구에서 머리를 깎고 그 머리털을 화목제물이 타고 있는 불에 넣어야 한다. 19 나실인이 머리를 깎고 나면 제사장은 삶은 숫양의 앞다리 부분과 누룩을 넣지 않은 과자와 얇은 과자를 하나씩 가져다가 그 나실인의 두 손에 얹어 놓고 20 그것들을 나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요제로 바쳐라. 흔들어 바친 제물의 가슴과 들어올려 바친 넓적다리와 함께 이것들도 거룩하므로 제사장의 몫이다.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셔도 된다.
21 “이상은 나실인의 서약 기간이 끝났을 때 나 여호와에게 예물을 드리는 규정이다. 이 외에도 그가 드리기로 약속한 것이 있으면 그는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3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로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라고 말하여라.
24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고 지키시기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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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RV 읽기 쉬운 성경
— 민수기 6:21 in the KOERV
이것이 서약을 한 나실 사람이 지켜야 할 법이다. 누구든지 나실 사람이 되겠다고 서약한 사람은 이 모든 예물을 주께 드려야 한다. 그러나 이것들 말고도 더 바치겠다고 주께 서약한 사람은 나실 사람이 지켜야 할 이 법을 따라 서약한 것을 다 바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