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2:13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구실을 붙여 예수님을 잡으려고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중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
In context
10 너희는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으니 이것은 11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신기한 일이다’ 라고 한 성경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12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한 말인 줄 알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했으나 군중들이 두려워 예수님을 잡지 못하고 그냥 가 버렸다. 13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구실을 붙여 예수님을 잡으려고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중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 14 물어 보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알기에 선생님은 진실하셔서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시고 진리대로 하나님의 교훈을 가르치시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거리낌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우리가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15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왜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와 내게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16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은 “이 초상과 글이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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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2:13 in the KOERV
이런 일이 있은 뒤에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의 말씀을 트집잡아 올가미를 씌우고 싶었다. 그래서 바리새파와 헤롯 당 사람 몇을 예수께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