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0:48
많은 사람들이 그를 꾸짖으며 조용히 하라고 했으나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후손이시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In context
45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내 생명마저 주려고 왔다.”
46 예수님의 일행이 여리고에 들렀다가 군중들과 함께 그 곳을 나갈 때였다. 디매오의 아들인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다윗의 후손 예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48 많은 사람들이 그를 꾸짖으며 조용히 하라고 했으나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후손이시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49 예수님이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너라” 하고 말씀하시자 사람들이 소경에게 “잘 됐다. 일어나라. 예수님이 너를 부르신다” 하였다.
50 그러자 소경이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나아왔다.
51 예수님이 그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자 “선생님, 눈,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하고 소경이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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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10:48 in the KOERV
많은 사람이 그 눈먼 사람을 꾸짖으며 조용히 있으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점점 더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