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2:21

누구든지 서약을 지키기 위해서나 아니면 자원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소나 양을 화목제물로 드리려고 하면 그 제물은 내가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흠이 없는 완전한 것이어야 한다.

레위기 22:21 · KLB

In context

17-18 또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이나 너희 가운데 사는 외국인이 서약을 지키기 위해서나 아니면 자원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번제를 드리고자 하면 19 그 제물은 내가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소나 양이나 염소 중에서 흠이 없는 수컷을 바쳐야 한다. 20 만일 너희가 흠이 있는 것을 바치면 내가 그 제물을 받지 않을 것이다. 21 누구든지 서약을 지키기 위해서나 아니면 자원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소나 양을 화목제물로 드리려고 하면 그 제물은 내가 기쁘게 받을 수 있도록 흠이 없는 완전한 것이어야 한다. 22 그러므로 눈먼 것, 절름발이, 다리가 잘라진 것, 종기 난 것, 그리고 가려움증이나 각종 피부병에 걸린 것을 나 여호와의 단에 바치지 말아라. 23 지체가 너무 크게 자랐거나 너무 작게 자란 소나 양은 자원하여 드리는 예물로는 바칠 수 있다. 그러나 서약한 것을 갚기 위해 그것을 드리면 내가 받지 않을 것이다. 24 너희는 불알이 상했거나 으스러졌거나 터졌거나 잘라진 짐승을 나에게 바치지 말아라. 이런 일을 너희 땅에서 해서는 안 된다.

레위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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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ERV 읽기 쉬운 성경 — 레위기 22:21 in the KOERV

    누구든지 주께 친교제물을 가져올 수 있다. 그것은 서약한 것을 지키려는 것일 수도 있고, 마음에서 우러나 기꺼이 바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때에는 소 떼나 양 떼 가운데서 흠이 없는 것을 골라 드려야 한다. 그래야 주께서 받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