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1:7

너희는 창녀나 순결을 잃은 여자나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지 말아라. 너희는 나 여호와의 거룩한 제사장이다.”

레위기 21:7 · KLB

In context

4 제사장은 백성의 지도자이므로 보통 사람과 같이 함부로 시체를 만져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5 “제사장은 애도의 뜻으로 머리를 대머리처럼 밀거나 수염 양쪽 끝을 깎거나 살을 베어서는 안 된다. 6 너희는 나 하나님에게 거룩하고 내 이름을 더럽히거나 욕되게 하지 말아라. 너희는 나 여호와에게 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이므로 거룩해야 한다.

7 너희는 창녀나 순결을 잃은 여자나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지 말아라. 너희는 나 여호와의 거룩한 제사장이다.” 8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제사장을 거룩하게 하라. 그는 나 여호와에게 제물을 드리는 자이다. 너는 그를 거룩하게 여겨야 한다. 이것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9 만일 제사장의 딸이 매춘 행위를 하여 자기 아버지를 욕되게 하였으면 그녀를 반드시 불로 태워 죽여라.

10 “특별히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예복을 입은 대제사장은 상중이라도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어서는 안 되며

레위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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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ERV 읽기 쉬운 성경 — 레위기 21:7 in the KOERV

    제사장은 몸 파는 여자와 결혼해서는 안 된다. 그런 여자는 몸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남편과 이혼한 여자와도 결혼하지 못 한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