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4:21

“만일 그 사람이 너무 가난하여 이런 것을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속건제물로 나 여호와에게 흔들어 바칠 어린 숫양 한 마리와 곡식으로 드릴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 2.2리터와 그리고 감람기름 0.3리터를 바치도록 하라.

레위기 14:21 · KLB

In context

18 그 기름의 나머지는 그 사람의 머리에 발라 제사장은 나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19 “그런 다음 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려 부정에서 깨끗함을 받으려고 하는 그 사람을 위해 다시 속죄하고 또 번제물을 잡아 20 그것을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물과 함께 제단에 바쳐 그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그러면 그가 의식상 완전히 깨끗해질 것이다.

21 “만일 그 사람이 너무 가난하여 이런 것을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속건제물로 나 여호와에게 흔들어 바칠 어린 숫양 한 마리와 곡식으로 드릴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밀가루 2.2리터와 그리고 감람기름 0.3리터를 바치도록 하라. 22 또 그는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준비하였다가

23 8일째 되는 날에 정결 의식을 위해서 그것들을 성막 입구에 있는 제사장에게 가지고 가야 한다. 24 그러면 제사장은 그 어린 양과 기름을 받아 나 여호와 앞에 흔들어 바치고

레위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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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ERV 읽기 쉬운 성경 — 레위기 14:21 in the KOERV

    그러나 가난하여 이런 것을 바칠 수 없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배상제물로 양 한 마리를 바치면 된다. 그것은 그를 속해 주는 높이 들어 바치는 제물이 될 것이다. 그리고 곡식제물로 드릴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섞은 것 십분의 일 에바와 올리브기름 한 록을 바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