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39

이것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앞으로 받을 성령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었다. 예수님이 아직 영광을 받으시지 않았기 때문에 성령께서 아직 사람들 가운데 계시지 않았다.

요한복음 7:39 · KLB

In context

36 우리가 찾아도 만나지 못하고 또 그가 있는 곳에는 우리가 갈 수도 없다니 도대체 그 말이 무슨 뜻일까?”

37 축제 분위기가 절정에 달한 명절 마지막 날에 예수님은 서서 이렇게 외치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 와서 마셔라. 38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 말씀대로 그 마음속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올 것이다.” 39 이것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앞으로 받을 성령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었다. 예수님이 아직 영광을 받으시지 않았기 때문에 성령께서 아직 사람들 가운데 계시지 않았다.

40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듣고 어떤 사람은 “이분이야말로 오실 바로 그 예언자이다!” 하고 말하기도 하고 41 또 “이분은 그리스도이다!”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또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가 어떻게 갈릴리에서 나올 수 있겠느냐? 42 성경에는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다윗이 살던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이라고 되어 있지 않으냐?” 하고 말하기도 하였다.

요한복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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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예수께서 당신을 믿는 사람들이 나중에 받게 될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예수께서 아직 돌아가시지 않아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그때까지는 성령이 사람들에게 와 계시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