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7

예수님이 하인들에게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워라” 하시자 그들은 아구까지 물을 가득 채웠다.

요한복음 2:7 · KLB

In context

4 예수님은 “어머니, 나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직 내 때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5 그러나 예수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일러 주었다.

6 거기에는 유대인의 정결 의식에 사용되는 돌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었는데 각각 물 두세 통 드는 크기였다. 7 예수님이 하인들에게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워라” 하시자 그들은 아구까지 물을 가득 채웠다. 8 그리고 예수님이 하인들에게 “이제 떠다가 잔치 책임자에게 갖다 주어라” 하시자 하인들은 그대로 하였다. 9 잔치 책임자는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몰랐으나 그것을 떠 온 하인들은 알고 있었다. 잔치 책임자는 신랑을 불러 10 “흔히 좋은 포도주를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뒤에 그보다 못한 것을 내놓는데 당신은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두었군요” 하였다.

요한복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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