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1

유월절 전날이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해 주셨다.

요한복음 13:1 · KLB

In context

1 유월절 전날이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실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이 세상에서 사랑하시던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해 주셨다. 2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실 때 이미 마귀가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팔아 넘길 생각을 넣었다. 3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에게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에게서 왔다가 다시 그분에게 돌아가실 것을 아셨다. 4 그래서 예수님은 식탁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요한복음 13

Compare in other versions

  • KOERV 읽기 쉬운 성경 — 요한복음 13:1 in the KOERV

    유월절 바로 전이었다.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다는 것을 아셨다. 그분은 세상에 있는 당신의 사람들을 늘 사랑해 오셨지만, 이제는 그들에게 더할 수 없는 사랑을 쏟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