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2:21

서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동생에게 한 일로 지금 벌을 받고 있다. 그가 살려 달라고 애걸할 때 우리가 그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않았으니 우리가 이런 괴로움을 당하게 되었다.”

창세기 42:21 · KLB

In context

18 그들이 갇힌 지 3일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다. 내가 시키는 대로 하면 너희 목숨만은 살려 주겠다. 19 만일 너희가 건실한 사람들이라면 너희 형제 중 한 사람만 감옥에 갇혀 있고 나머지는 곡식을 가지고 가서 굶주리고 있는 너희 가족들에게 갖다 주고 20 너희 막내 동생을 나에게 데려오너라. 그러면 너희가 한 말이 입증되어 너희가 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렇게 하기로 합의하고 21 서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동생에게 한 일로 지금 벌을 받고 있다. 그가 살려 달라고 애걸할 때 우리가 그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않았으니 우리가 이런 괴로움을 당하게 되었다.” 22 그때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그 아이를 해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23 요셉이 통역관을 통해 말했으므로 그들은 요셉이 자기들의 말을 알아듣는 줄을 몰랐다. 24 요셉은 잠시 그들을 떠났다가 울고서 다시 돌아와 그들과 말하는 중에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 앞에서 묶었다.

창세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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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서로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동생에게 한 짓 때문에 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애가 살려 달라고 우리에게 애원할 때 그가 그렇게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도 우리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이제 우리가 이렇게 괴로움을 당하는 것은 모두 그 일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