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4:21
한편 그 사람은 여호와께서 그의 길을 잘 인도하셨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녀를 묵묵히 지켜 보고 있었다.
In context
18 그러자 그녀는 “마시세요” 하며 급히 물 항아리를 내려 마시게 하였다. 19 그가 물을 다 마셨을 때 그녀는 “내가 물을 길어 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실컷 먹이겠습니다” 하고 20 급히 항아리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우물 로 달려가서 물을 긷고 또 길어 모든 낙타들이 실컷 마실 때까지 그렇게 하였다.
21 한편 그 사람은 여호와께서 그의 길을 잘 인도하셨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녀를 묵묵히 지켜 보고 있었다. 22 낙타가 물을 다 마셨을 때 그는 5.7그램의 금고리 한 개와 114그램의 금팔찌 한 쌍을 그녀에게 주면서 23 “아가씨는 누구 딸이오? 아가씨 집에 우리가 잘 만한 방이 있소?” 하고 물었다.
24 그러자 그녀가 “내 아버지는 브두엘이며 할아버지는 나홀이고 할머니는 밀가입니다”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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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RV 읽기 쉬운 성경
— 창세기 24:21 in the KOERV
종은 한 마디 말도 없이 소녀를 찬찬히 뜯어보았다. 그가 여기까지 온 목적을 주께서 제대로 이루어 주셨는지 알고 싶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