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31

두 사람이 거기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고 불렀다.

창세기 21:31 · KLB

In context

28 아브라함이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자 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하는 이유가 무엇이오?” 하고 물었다.

30 그래서 아브라함이 “당신은 내가 이 우물을 팠다는 증거물로 이 일곱 마리의 암양 새끼를 받으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31 두 사람이 거기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고 불렀다. 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이 계약을 맺은 후에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 비골은 블레셋 땅으로 돌아갔으며 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위성류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34 그리고 아브라함은 블레셋 땅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창세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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