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3
그러니 이제 당신은 나와 내 자녀들과 내 후손들에게 거짓된 일을 하지 않겠다고 여기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시오. 내가 당신에게 온정을 베푼 것처럼 당신도 나와 당신이 살고 있는 이 땅에 온정을 베푸시오.”
In context
20 그 아이가 성장할 때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셨다. 그는 광야에 살며 활의 명수가 되었는데 21 그가 바란 광야에 살 때에 그의 어머니가 이집트 여자를 데려와 그와 결혼시켰다.
22 이 무렵 아비멜렉이 그의 군사령관 비골과 함께 아브라함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이 하는 일마다 하나님이 돕고 계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23 그러니 이제 당신은 나와 내 자녀들과 내 후손들에게 거짓된 일을 하지 않겠다고 여기 하나님 앞에서 맹세하시오. 내가 당신에게 온정을 베푼 것처럼 당신도 나와 당신이 살고 있는 이 땅에 온정을 베푸시오.”
24 그때 아브라함은 “좋습니다. 내가 그렇게 하기로 맹세합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 그러고서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의 종들이 자기 우물을 빼앗은 일에 대하여 그에게 항의하였다. 26 그러자 아비멜렉이 “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나는 모르오. 당신이 그 일을 나에게 말하지 않았고 나도 오늘까지 그 일에 대해서 듣지 못하였소”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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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RV 읽기 쉬운 성경
— 창세기 21:23 in the KOERV
그러니 여기 하나님 앞에서 내게 맹세해 주시오. 당신이 결코 나나 내 자식들이나 내 후손들을 속이지 않겠다고 맹세해 주시오. 나는 외국인으로서 우리 땅에 눌러 살고 있는 당신에게 친절을 베풀었소. 그러니 당신도 나와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겠다는 것을 보여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