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14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한 가죽 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어 주고 아들과 함께 내보내니 하갈이 그 곳을 떠나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였다.
In context
11 이스마엘도 자기 아들이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이 일로 몹시 근심하고 있었는데 12 하나님이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아이나 네 여종에 대하여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너에게 말한 대로 하여라. 이삭을 통해서 난 사람이라야 네 후손으로 인정될 것이다. 13 그리고 네 여종의 아들도 네가 낳은 자식이니 내가 그에게도 많은 후손을 주어 한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14 아브라함이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빵과 물 한 가죽 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어 주고 아들과 함께 내보내니 하갈이 그 곳을 떠나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였다. 15 가죽 부대에 물이 떨어지자 하갈은 아들을 떨기나무 아래에 두고 16 100미터쯤 떨어진 곳에 가서 주저앉아 자식이 죽는 것을 차마 볼 수 없다며 목놓아 울기 시작하였다. 17 하나님이 그 아이의 우는 소리를 들으셨다. 그래서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갈을 불러 말하였다.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저 아이의 울음 소리를 들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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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RV 읽기 쉬운 성경
— 창세기 21:14 in the KOERV
다음날 아침 일찍 아브라함은 먹을 것 얼마와 물 한 가죽부대를 하갈에게 주었다. 그는 먹을 것과 가죽부대를 그 여자의 어깨에 얹어 주고 아들과 함께 그곳을 떠나게 하였다. 하갈은 길을 나서서 브엘세바 사막을 헤매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