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9:3
그래서 나는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아 금식하며 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다.
In context
1 크셀크세스의 아들인 메디아 사람 다리우스가 바빌로니아를 통치하던 원년에 2 나 다니엘은 예언자 예레미야의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예루살렘이 70년 동안 황폐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그래서 나는 굵은 삼베 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아 금식하며 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다.
4 그때 나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 나와 내 백성의 죄를 고백하며 이렇게 기도하였다. “여호와여, 주는 크시고 두려워할 하나님이십니다. 주께서는 주를 사랑하고 주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항상 주의 약속을 지키시며 한결같은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5 그러나 우리는 범죄하였습니다. 우리는 악을 행하고 못된 짓을 하였으며 주의 명령을 거역하였고 주께서 보여 주신 바른 길을 떠났습니다. 6 우리는 또 주의 종 예언자들이 주의 이름으로 우리 왕들과 관리들과 우리 조상들과 모든 백성에게 말한 것을 듣지 않았습니다.
Compare in other versions
- KOERV 읽기 쉬운 성경
— 다니엘서 9:3 in the KOERV
그때 나는 얼굴을 나의 주이신 하나님께로 돌렸다. 나는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 드렸다. 나는 아무 것도 먹지 않았으며 삼베옷을 걸치고 머리에 먼지를 뒤집어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