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5:21
그래서 그는 인간 사회에서 쫓겨났으며 그의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이 되어 들나귀와 함께 살고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의 몸은 하늘의 이슬에 젖었습니다. 결국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누구에게든지 자기가 원하는 자에게 나라를 준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In context
18 왕이시여, 가장 높으신 하나님은 왕의 아버지 느부갓네살을 위대한 왕이 되게 하셔서 그에게 영광과 위엄을 주셨습니다. 19 하나님이 그에게 큰 권세를 주셨으므로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그를 무서워하고 떨었습니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싶으면 죽이고 살리고 싶으면 살렸으며 누구든지 높이고 싶으면 높이고 낮추고 싶으면 낮추었습니다. 20 그러나 그가 교만하여 거만하게 행하므로 하나님이 그를 왕위에서 물러나게 하고 그의 영광을 빼앗았습니다. 21 그래서 그는 인간 사회에서 쫓겨났으며 그의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이 되어 들나귀와 함께 살고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의 몸은 하늘의 이슬에 젖었습니다. 결국 그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누구에게든지 자기가 원하는 자에게 나라를 준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22 “벨사살왕이시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 이 모든 일을 알고도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지 않고 23 오히려 하늘의 주를 거역하며 성전 그릇을 가져다가 귀빈들과 왕의 아내와 첩들과 함께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금과 은과 구리와 철과 나무와 돌로 만든 신, 곧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신들을 찬양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왕은 왕이 살고 죽는 문제와 왕이 행하는 모든 일을 결정하시는 하나님에게는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 손가락으로 이 글을 쓰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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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RV 읽기 쉬운 성경
— 다니엘서 5:21 in the KOERV
느부갓네살 왕께서는 세상에서 쫓겨나 그의 마음은 들짐승처럼 되었고, 들나귀와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뜯고, 하늘에서 내리는 이슬을 맞으며 지내셨습니다. 이렇게 지내시다가 마침내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을 왕으로 삼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