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4:29

그로부터 열두 달 후에 내가 바빌론의 궁전 옥상에서 거닐다가

다니엘 4:29 · KLB

In context

26 또 천사들이 그 그루터기는 남겨 두라고 명령하였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사실을 왕이 인정할 때 대왕께서 나라를 되찾게 될 것을 뜻합니다. 27 그러므로 왕이시여, 제 말을 들으십시오. 지금부터라도 죄를 버리고 옳은 일을 행하며 가난한 자에게 자비를 베푸십시오. 그러면 왕이 계속 번영을 누리실 것입니다.”

28 이 모든 일은 나 느부갓네살왕에게 일어난 일이다. 29 그로부터 열두 달 후에 내가 바빌론의 궁전 옥상에서 거닐다가 30 “이 큰 바빌론성은 영광과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서 내가 내 능력과 권세로 건설한 이 나라의 수도가 아닌가!” 하였다.

31 이 말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하늘에서 이런 음성이 들려왔다. “느부갓네살왕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의 왕권은 너에게서 떠났다. 32 네가 인간 사회에서 쫓겨나 7년 동안 들짐승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다. 그러면 너는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누구에게든지 그가 원하는 자에게 나라를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다니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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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ERV 읽기 쉬운 성경 — 다니엘서 4:29-30 in the KOERV

    29-30 느부갓네살 왕은 이 꿈을 꾼 지 열 두 달이 지난 어느 날, 바빌로니아에 있는 왕의 궁궐 지붕 위를 거닐면서 혼자 중얼거렸다. “내가 세운 바빌로니아를 보라. 내가 이 큰 도시를 세웠다. 바빌로니아는 나의 궁궐이다. 내 힘으로 이 큰 도시를 세웠다. 나는 내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 주기 위해 이 곳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