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2:4

그러자 점성가들이 아람 말로 왕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대왕이시여, 아무쪼록 오래오래 사십시오. 그 꿈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우리가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다니엘 2:4 · KLB

In context

1 느부갓네살왕은 왕위에 오른 지 2년째가 되는 해에 꿈을 꾸고 그것으로 번민 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2 그래서 왕은 자기 꿈을 해몽할 점쟁이와 마법사와 무당과 점성가를 불러오게 하였다. 그들이 들어와서 왕 앞에 섰을 때 3 왕은 이상한 꿈을 꾸고 그 뜻을 알고자 번민하고 있다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4 그러자 점성가들이 아람 말로 왕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대왕이시여, 아무쪼록 오래오래 사십시오. 그 꿈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면 우리가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5 “내 명령이다. 너희는 내가 꾼 꿈을 말하고 해몽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 몸을 갈기갈기 찢고 너희 집을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6 그러나 만일 너희가 그 꿈을 나에게 말하고 해몽하면 내가 너희에게 많은 선물과 상을 주고 큰 영예를 주겠다. 그러니 내 꿈과 뜻을 말하라.”

7 “대왕께서 그 꿈을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다니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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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ERV 읽기 쉬운 성경 — 다니엘서 2:4 in the KOERV

    그러자 이 갈대아 점성가들이 아람 말로 대답했다. 그들이 말했다. “임금님, 만수무강하시옵소서. 저희는 임금님을 모시는 종들입니다. 저희에게 꿈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저희가 임금님께 그 꿈을 풀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