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4:21
“당신들은 가서 나와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에 아직 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어 보시오.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이 책에 기록된 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몹시 노하고 있소.”
In context
18 그러고서 사반은 또 “제사장 힐기야가 나에게 이 책을 주었습니다” 하며 그것을 왕 앞에서 큰 소리로 읽었다.
19 왕은 그 율법책에 기록된 말씀을 듣자 두려워서 자기 옷을 찢고 20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보좌관 아사야에게 이렇게 명령하였다. 21 “당신들은 가서 나와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에 아직 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어 보시오.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이 책에 기록된 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몹시 노하고 있소.”
22 그래서 그들은 여자 예언자 훌다를 찾아갔는데 그녀는 하스라의 손자이며 독핫의 아들인 예복 담당자 살룸의 아내로 예루살렘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다. 그들이 찾아온 사연을 말하자
23 훌다는 왕에게 돌아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이렇게 전하라고 일러 주었다. 24 “나는 네가 읽은 그 율법책에 기록된 저주대로 예루살렘과 그 주민을 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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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RV 읽기 쉬운 성경
— 역대기하 34:21 in the KOERV
“그대들은 주께 나아가서 이번에 발견된 이 책에 기록된 말씀에 관하여 여쭈어 보시오. 나를 대신하여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그대들이 여쭈어 보시오. 우리 조상이 주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소. 그들은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명령에 따라 살지 않았소. 그리하여 우리에게 쏟아진 주의 진노가 너무나 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