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1:24

“아니다. 내가 충분한 값을 주고 이 타작 마당을 사겠다. 내가 너의 것을 거저 얻어 여호와께 드릴 수는 없다. 나는 아무 대가를 치르지 않은 번제를 드리고 싶지 않다.”

역대상 21:24 · KLB

In context

21 다윗이 오르난에게 다가가자 그는 왕을 보고 타작 마당에서 나와 얼굴을 땅에 대고 그에게 절하였다.

22 그때 다윗이 오르난에게 말하였다. “이 타작 마당을 나에게 팔아라. 값은 충분히 주겠다. 내가 여호와께 단을 쌓아 이 백성에게 내리는 재앙을 그치게 하고자 한다.”

23 “이 타작 마당을 가지십시오. 대왕께서 마음대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여기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물로 소가 있고 제물을 태울 땔감으로 타작하는 기구가 있으며 또 곡식으로 드릴 소제로는 밀이 있습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을 왕에게 드리겠습니다.”

24 “아니다. 내가 충분한 값을 주고 이 타작 마당을 사겠다. 내가 너의 것을 거저 얻어 여호와께 드릴 수는 없다. 나는 아무 대가를 치르지 않은 번제를 드리고 싶지 않다.”

25 그래서 다윗은 오르난에게 그 타작 마당의 값으로 금 약 7킬로그램을 주고 26 거기서 여호와께 단을 쌓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기도하였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제단의 제물을 태우고 그에게 응답하셨으며

27 천사에게 칼을 거두어 칼집에 꽂으라고 명령하셨다.

역대상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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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ERV 읽기 쉬운 성경 — 역대기상 21:24 in the KOERV

    그러나 다윗 왕이 오르난에게 말하였다. “아니다. 내가 그것들 값을 넉넉히 치르고 사서 바치겠다. 나는 네 것을 주께 드리지도 않을 것이며, 거저 얻은 것을 번제물로 바치지도 않을 것이다.”